[헤럴드생생뉴스] 중국 원조미녀스타 왕조현(460이 12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2002년 은퇴 뒤 돌연 캐나다로 떠난 왕조현은 최근 홍콩에 모습을 나타내자 성형설 등 각종 루머가 나돌았다.
한 매체는 왕쭈셴이 지난해 교통사고로 얼굴을 크게 다친 적이 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해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에 왕조현은 자신이 직접 출연한 동영상을 13일 온라인에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왕조현은 “오랜만에 여러분께 인사 드린다. 영상을 찍게 된 건 여러분에게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다. 오랜만이라 어색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근거 없는 보도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떠나온 지 10여 년이 지난 상황에서 왜 진실이 아닌 영상, 사진, 소문들이 돌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왕조현은 “이 영상을 통해 내가 건강히,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기 살면서 몸도 건강하고 즐겁다”고 근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도 즐겁게 지내길 바라며, 나 역시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고 영상 인사를 마무리했다. 사진=왕조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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