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금융당국이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불공정거래 혐의를 포착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셀트리온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개장하자 마자 하한가까지 급락한 뒤, 이후 낙폭을 다소 줄이고 있지만 오전 9시 40분 현재 직전 거래일보다 8.3% 떨어진 4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이 급락세를 보인 것은 한 매체가 금융위원회의 조사 결과 서 회장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고 시세조종을 한 혐의가 있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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