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의 영상이 공개됐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사는 오스틴 콜슨(29)이 만든 SUV다.
길이 1.2m, 폭 0.6m로 장난감 차를 연상케 하지만 충격을 완화해주는 서스펜션이 없어 체감속도는 무려 100km가 넘는다고 한다.
실제 최고 속도는 시속 53km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 SUV는 2014년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자동차’로 등재될 예정이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작은 SUV, 진짜 작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 스릴만점?”,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 사람이 탈 수는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