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의 영상이 공개됐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사는 오스틴 콜슨(29)이 만든 SUV다.
길이 1.2m, 폭 0.6m로 장난감 차를 연상케 하지만 충격을 완화해주는 서스펜션이 없어 체감속도는 무려 100km가 넘는다고 한다.
실제 최고 속도는 시속 53km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 SUV는 2014년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자동차’로 등재될 예정이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작은 SUV, 진짜 작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 스릴만점?”, “세계에서 가장 작은 SUV 사람이 탈 수는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