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400m 릴레이 달리기에서 기권했다.
수지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육상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에 400m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릴레이 첫 주자로 나섰지만 너무 느린 달리기 실력을 보여줬다.
이에 MC 전현무는 “수지 선수 인간적으로 너무 느리다”고 아쉬움을 토했고 결국 수지는 기권을 하게 됐다.
‘수지 기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기권’, 진짜 너무 느리다” “‘수지 기권’, 실망이야”, “‘수지 기권’, 뒤뚱뒤뚱 걷는게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가 기권한 여자 400m 릴레이는 에이핑크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