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프로게이머 이현우가 ‘리신’ 코스프레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22일(한국 시각) 인기 온라인 PC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한국 대표인 SK텔레콤T1은 ‘롤 월드 챔피언십 시즌3’ 조별 예선 풀리그 6회차 경기에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경기 후 롤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방탕한 수도승 ‘리신’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승리를 자축했다. 특히 그는 “이쿠”, “어디로 가야하나”,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요”라는 등 리신의 대사와 말투를 그대로 흉내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 리신 코스프레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현우 리신 코스프레, 추석특집인가? 빵 터졌다”, “이현우 리신 코스프레, 재간둥이네” “이현우 리신 코스프레,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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