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파리 패션위크가 먼저 알아본 ‘신흥 패셔니스타’ 김나영이 에잇세컨즈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제일모직의 SPA브랜드 에잇세컨즈는 “브랜드의 모델로 방송인 김나영을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김나영은 이에 원더걸스 소희에 이어 국내 연예인 모델로는 두 번째로 에잇세컨즈의 캠페인 ‘하우 투 웨어(How to wear)’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에잇세컨즈 관계자는 김나영을 모델로 발탁한 것에 대해 “SNS에 화제가 되고 있는 ‘일주일 패션’에서의 독특한 패션 센스는 물론 트렌디하고 위트 넘치는 패션 감각이 에잇세컨즈가 추구하는 캠페인과 잘 맞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나영은 가을/겨울 시즌을 공략한 패팅과 베이직 아우터 스타일을 제안하는 캠페인 모델로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나영과 4인의 훈남모델이 함께한 2013 가을/겨울 ‘How to wear’ 캠페인의 추가 화보 컷과 4편의 영상 광고는 오는 26일 에잇세컨즈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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