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유아인 정유미가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영화 ‘깡철이’에서 주연 ‘강철’과 그의 친구인 ‘수지’ 역을 맡아 열연한 유아인과 정유미가 패션지인 ‘바자(BAZAAR)’에서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지난 2007년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의 화보 촬영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바자’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유아인과 정유미는 복고풍 의상을 자신의 것인 마냥 소화했다. 하얀색 오버사이즈 원피스를 입은 정유미가 도발적인 포즈로 의자에 걸터앉아 있는 유아인에게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표정과 포즈에서 풍기는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과 호흡에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내게 만든다.
유아인 정유미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아인 정유미 화보, 두 마리 고양이 같다” “유아인 정유미, 같이 화보 찍은게 처음인데 너무 잘 어울린다” “유아인 정유미 화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아인과 정유미가 출연하는 영화 ‘깡철이’는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