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사퇴입장을 밝힌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판했다.
황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무회의의 일원인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정부 정책을 수행할 의무 갖고 있다”며 “더욱이 국회에서 급박한 현안에 대해 논의해야 할 상황이라면 국민 앞에 정부 입장을 충실히 대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특히 “대통령의 결정이 있었다면 대통령을 보좌하는 장관으로서는 이일을 마친 후에, 만일 그 과정에서 서로 뜻이 달라 더 이상 직무를 수행할 열정을 상실했거나 성실한 직무수행에 자신이 없으면 사퇴하는 게 옳겠으나 중도에 자리를 뜨는(사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모범이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