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백윤식(66)이 30살 연하의 지상파 소속 K모 기자의 최근 인터뷰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30일 오후 백윤식은 지인을 통해 “백윤식씨가 K씨가 주장한 여자문제, 폭행시비 등에 대해 K씨의 일방적인 주장 일 뿐 사실이 아니다”라고 스타뉴스에 전했다.
백윤식에게 다른 여자가 있으며, 백윤식의 두 아들이 폭언 및 폭행을 했다는 K기자 주장에 대한 부정이다.
이어 지인은 “백윤식씨가 K의 주장과 관련해 가족들과 논의해 대처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백윤식을 비롯한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배우의 개인사라서 회사 차원의 대응은 없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K 기자는 <스포츠서울닷컴>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돌연 기자회견을 취소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백윤식에게 20년 된 여자가 있었고, 백윤식의 두 아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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