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아쓰는 타올, 주방을 넘어 이제 캠핑장에서도 요긴해요.” 유한킴벌리는 캠핑 필수품으로 꼽히는 빨아쓰는 티슈형 행주 ‘스카트’를 행주대용품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캠핑 조리도구로도 활용하는 등 다채로운 사용법을 지난 26일 서울 창천동 옥상캠핑장에서 선보였다. 스카트는 야외에서도 식자재 물기 제거, 식사 후 밥상 및 식기 정리 등 행주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캠핑요리의 기름기 제거는 물론 캠핑요리 도구로 활용하거나 음식, 캠핑용품을 깨끗하게 보관할 때도 사용된다. 행주와 달리 3~4회 빨아 쓰고 버릴 수 있어 위생적이면서도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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