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투윅스'를 통해 성숙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박하선은 지난 9월 26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에서 장태산(이준기 분)의 첫 사랑 서인혜로 분해 열연을 선보였다.
그는 극중 과거 남자친구 장태산과 자신 사이에서 생긴 딸 서수진(이채미 분)을 홀로 키우며 힘든 삶을 살았다. 그는 백혈병에 걸린 딸을 위해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박하선은 과거 해맑고 밝은 캐릭터에서 벗어나 '투윅스'에서는 어둡고 진한 모성애를 가진 모습을 가진 서인혜로 완벽하게 분했다.
네티즌들은 "박하선 연기 매력적이었다", "박하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 "진정한 배우 인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하선은 "'투윅스'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또 한걸음 성장한 기분이다"며 "함께한 배우, 스태프 분들과 끝까지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투윅스'는 한편의 영화 같은 구성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여운을 남겼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