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첫 선을 보인 ‘개그콘서트’ 코너 ‘군대온 걸’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한 KBS ‘개그콘서트-군대온 걸’에서는 개그맨 정명훈, 김경아, 허안나, 홍나영, 박성호가 출연했다.
정명훈은 여군 말년 병장으로, 허안나와 홍나영은 각 입대한 일병으로 등장해 군 생활 에피소드를 연기했다.
특히 코너의 마지막에 등장한 박성호는 영화 ‘설국열차’의 틸다 스윈튼으로 분장한 채 “너희는 꼬리 계급. 난 머리 계급”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군대온 걸’은 앞서 지난 19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당신이 한 번도 보지 못한 개그콘서트’에서 인터넷 투표를 통해 부활의 기회를 얻었다.
개그콘서트 군대온 걸 코너를 본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군대온 걸, 놈놈놈에 빵터졌는데" ,”개그콘서트 군대온 걸, 허안나 과장 개그 싫다", “개그콘서트 군대온 걸, 재밌었다. 박성호 역시 대박" ,”개그콘서트 군대온 걸, 신선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