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장중웅<사진> 전 포스코경영기획실 상무를 전경련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의 제5대 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장 위원장은 1973년 포스코(옛 포항제철)에 입사해 20년간 재직하면서 경영기획, 연수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뒤 한국철강협회 전무, 재능교육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그는 2006년 경영자문단에 입단한 후 80여개 중소기업에 경영전략 및 기업 비전, 인사 및 노무 분야를 중심으로 경영자문을 해왔으며 ‘전경련-포스코 벤처기업 공동육성 프로그램’을 만든 막후 주역이기도 하다.
장 위원장은 2년간 150명 규모의 경영자문단 수장으로 신기술 개발과 판로개척, 경영혁신 등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활동을 하게 된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이날 제5기 경영자문단 운영위원으로 문영기 전 현대LCD 대표이사 등 삼성 현대 LG SK 한화 임원 출신의 자문위원 8명도 함께 임명했다.
박수진 기자/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