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보컬그룹 러쉬(LUSH)가 시원한 보이스와 섹시함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러쉬는 8월 4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 싱글 곡 ‘초라해지네’를 열창했다.
이들은 이날 무대에서 풍성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신예답지 않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세련된 하모니와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초라해지네’는 미디움 템포 댄스곡으로써 이별의 끝에 선 연인에 대한 심정을 섬세한 보컬로 풀어냈다.
제이미, 미니, 사라는 25세의 동갑내기로 그동안 보컬트레이너와 국내 유명 뮤지션들의 코러스와 피쳐링에 참여, 실력을 검증받은 보컬리스트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김현중, 비스트, 인피니트, 에프엑스, EXO, 강승윤, 걸스데이, 에이핑크, 빅스, 엠아이비, AOA, 김그림, 유성은, 투포케이, 타히티, 러쉬, 엠파이어 등이 출연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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