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만m 심해의 인형이 발견됐다.
최근 온라인상에 ‘1만m 심해의 인형’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는 미국의 한 연구소에서 운영 중인 무인 잠수정. 해당 사진에는 수심 약 9800m 해저에서 인형이 가라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진 속 인형은 육지에서 무려 136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돼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가벼운 무게의 인형이 심해에 어떻게 오게 됐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1만m 심해의 인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1만m 심해의 인형, 섬뜩해” “1만m 심해의 인형, 처키같아” “1만m 심해의 인형, 인형, 불쌍하네 꺼내주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