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365'>
현대인들은 생활의 다양함과 복합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일상의 무게와 환경오염, 불규칙한 생활 리듬 등 스트레스의 위협이 언제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위협을 느끼면 피하기 마련인데, 스트레스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건강의 해가 되는 것인 만큼, 이를 분명히 인식하고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스트레스는 사람이 느끼고, 생각하고, 기억하는 중추신경계의 건강을 해치는 만큼 바쁜 일상에서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지금 당장 해야 합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상에서 벗어나 본다든지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취미생활을 통해 정신적 이완상태를 경험하는 등 본인이 할 수 있는 쉬운 것부터 중추신경계의 균형을 바로잡는다면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행복한 삶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김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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