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7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점에서 재난 영화 ‘감기’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감기’는 발병 후 36시간 내 사망하는 유례없는 사상자를 낸 치명적인 바이러스 H5N1이 발생하면서 피할 사이도 없이 무방비 상태로 폐쇄된 도시에 갇혀 버린 사람들의 치열한 사투를 담은 영화다.
장혁과 수애 그리고 박민하가 호흡을 맞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감기’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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