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이 열애사실을 인정하면서 불과 5일전 공개된 두 사람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신영은 지난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혁민과 제니퍼. 마지막 촬영에서 비극으로 끝났지만…마지막 기념촬영은 브이로 웃으면서 바이바이. ‘가시꽃’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시꽃’은 영원히 여러분 기억 속에 남는 작품이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신영은 강경준과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 올려진 시기는 두 사람의 열애소식이 공개되기 불과 5일전이다.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오후 스타뉴스에 “강경준과 장신영이 지난 3월부터 진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면서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흡을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져왔다”며 “아직 결혼 등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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