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이파니의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이파니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첫 영화 8월 개봉 예정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파니는 고급 풀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는 팔뚝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팔뚝에 새겨진 이파니의 타투가 섹시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앞서 이파니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3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파니는 국물만 마시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파니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30kg이나 뺐는데 볼륨은 여전하네” “몸매 관리 진짜 열심히 하는 듯” “이파니 흥해라” “누가 애 엄마로 보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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