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가 9일 방송되는 22회를 끝으로 폐지된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배우 손현주와 가수 보아가 출연해 ‘땡큐’ 여행에 나선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의 인생철학과 삶의 소소한 얘기들이 나눠질 예정이다.
’땡큐'는 지난해 12월 처음 시작해, 지난 3월 1일 정규 방송으로 편성됐다.
차인표의 자연스러우면서도 따뜻한 진행이 돋보였던 ‘땡큐’는 마지막 방송까지 총 17번의 여행과 3번의 ‘땡큐’ 콘서트가 진행됐다.
‘땡큐’ 종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땡큐’ 종영, 재밌었는데", ”‘땡큐’ 종영, 자연스러운 MC의 진행이 참 좋았다. 게스트들끼리 편안한 대화가 오고가도록 진행되서 훈훈", “‘땡큐’ 종영, 아쉽다. 좋았었는데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땡큐’의 마지막회는 이날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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