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삼복더위 8월에 크리스마스 자선냄비가 대구서 등장했다.
12일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연일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 매장에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했다. 이번달 9∼14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행사장 입구에 연말연시에나 볼 수 있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행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폭염의 도시 대구에서 펼치는 역시즌 마케팅으로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9∼18일까지 지하2층 행사장 및 3층 행사장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가져 패딩, 부츠, 모피 등의 겨울상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자선냄비 모금에 사용된다.
smile56789@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