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대표 정몽익)가 13일 ‘2013 아파트 익스테리어 트렌드북’<사진>을 발간했다.
이 책은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시각을 넓혀주고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고객의 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해 발간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지난 2007년부터 전국 각지의 대표적인 신축 아파트를 돌며 익스테리어 디자인 정보를 수집ㆍ분석했으며 건설업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지식과 정보를 담았다고.
특히, 올해 책에는 23개 브랜드 아파트, 54개 신축 현장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수집ㆍ분석했다. 올해 익스테리어 디자인 경향은 ‘단순함’과 ‘자연소재’, 그리고 ‘융합’이라는 키워드가 이끌어 갈 것으로 책은 전망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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