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정화와 CCM가수 유은성이 신혼여행을 떠났다.
지난 26일 김정화와 유은성 부부는 뉴칼레도니아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배우 김정화는 점프슈트에 검은 가디건을 입고 공항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은성과 김정화는 커플 시계를 맞춰끼며 신혼부부다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유은성 김정화 공항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은성 김정화 공항 신혼부부 분위기 물씬, “유은성 김정화 공항, 두 사람 행복해보인다”, “유은성 김정화 공항,부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 부부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본식 사진은 지난 25일 김정화 측이 공개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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