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항 국제여객부두 진입도로 개설 공사가 29일 착공된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총 사업비 277억원을 투입, 오는 2015년까지 길이 3470m, 왕복 6∼8차선 규모의 진입도로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항만청은 내년 9월 인천아시안게임 때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대회 전 임시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아암물류2단지 서쪽 해상에 건설 중인 인천항 국제여객부두는 전체 넓이 5만2000㎡ 규모의 국제여객터미널과 함께 오는 2016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