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서진원(사진 가운데) 신한은행장이 27일 조직의 경영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직원들과 격의없이 토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mc3 (엠씨큐브드) 위원회를 신설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mc3 은 ‘구성원(Member)’들이 ‘소통(Communication)’하고 ‘창조(Creation)’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더 높은 곳으로 ‘도전(Challenge)’한다면 조직에 ‘지속성장의 에너지(Everlasting Energy)’가 넘쳐날 것이란 의미다.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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