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이 도쿄 긴자지사 본관 토지와 건물을 235억5,500만엔(약 2,697억원)에 요미우리신문 그룹에 매각하기로 했다고28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경영난을 극복하려고 부동산을 팔아 2,742억엔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회사는 긴자지사 매각으로 부동산 판매 목표를 거의 달성할 전망이다.
요미우리신문 그룹 본사는 “본사를 넘겨받고 나서 재건축할 예정”이라며 “근처에 ‘프란탄 긴자’ 등 우리가 소유한 상업 건물이 있어 상승효 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