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지성과 이보영 커플이 웨딩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두 사람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5박 6일간 웨딩화보를 촬영한 후 2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이보영과 지성은 두 손을 꼭 잡은채 애틋한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보영은 편안한 차림에 굴욕 없는 민낯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다음달 워커힐호텔 웨스턴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성 이보영 입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성 이보영 입국, 부럽다", “지성 이보영 입국, 이보영 민낯도 이쁨”, “지성 이보영 입국, 오래 사귀었는데도 애틋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오중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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