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를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순정마초’ 특집에 출연한 추성훈은 유명 모델인 아내 야노시호를 언급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추성훈은 “야노시호가 지저분해서 불만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MC의 말에 “맞다. 직업이 모델이다보니까 외출 전에 옷을 이것저것 바꿔 입는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일본의 유명 모델로, 추성훈과 2007년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끝에 2009년 3월 결혼했다.
1994년 모델로 데뷔한 야노시호는 보석디자이너 방송 MC로도 활약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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