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한국화이자제약 전무를 지낸 이숭래<사진> 씨를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이 사장은 1982년 한국화이자에 입사한 뒤 2010년까지 27년 동안 마케팅과 국내 영업분야에서 일했다.
동화약품은 이 사장이 다국적사의 선진화된 영업기법을 접목,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부문의 균형 있는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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