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스웨덴의 얼음호텔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스웨덴 얼음호텔’ 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호텔은 스웨덴 유카스야르비에 지어진 것으로 객실, 식당, 침대는 물론 사용하는 컵까지 얼음으로 만들어졌다.
얼음호텔에 사용된 얼음은 무려 5,000톤이며, 보통 12월에서 3월까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호텔은 해마다 객실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며, 하루 숙박료는 한화로 약 30만 원이고, 최고급 객실의 경우 100만 원을 호가 한다.
스웨덴 얼음호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웨덴 얼음호텔, 보기만 해도 시원", “스웨덴 얼음호텔 침낭이 필수? ”,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