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내년 인천아시안게임 선수단 수송ㆍ숙박비 부담 규모를 유치 당시 약속했던 1만5000여명에서 스포츠 약소국 중심의 2025명 수준으로 줄이는데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따라 조직위는 대회 운영예산 중 3400만 달러(한화 370억원)의 경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보게 됐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30일 송도 컨벤시아 인천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MMC 기자회견장에서 셰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 사바 OCA회장, 김영수 조직위원장, 송영길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OCA 공식기자회견을 열고 OCA와 수송 숙박 부담을 크게 줄이는 방안에 합의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