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성진 기자] 인도양의 소국 몰디브에서 출전한 아니마스 샤얀(20)이 꼴찌로 예선탈락했다.
몰디브는 한국인 이민수씨가 코치를 맡고 있는 팀.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각 1명씩 2명이 출전했다. 샤얀은 2일 인천 도원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AIMAG 25m 쇼트코스 수영 여자 접영 50m 예선 2조로 출전했지만, 34초66에 그쳐 조 1위 아이갈리예바(카자흐.27초29)에 7초 이상 크게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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