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를 목격담이 소위 '성지글'로 주목받고 있다.
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이 지난해 8월부터 교제 중이라며 원빈이 이나영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방문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이드나인 측은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을 미리 제기했던 누리꾼들의 글이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기사화되기 전 포털 사이트엣 ‘원빈 이나영’을 검색하면 두 사람을 열애 사실을 주장하는 몇 개 글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글들에는 ‘원빈이 수영과 열애설이 났지만 진짜는 이나영이다’, ‘원빈이랑 이나영이 메가박스에서 심야로 영화 미드나잇인파리를 보러왔다’, ‘원빈 이나영이 테니스 치러 온 건 유명한 일화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같은 성지글이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들은 “원빈 이나영 열애설 목격담이 꽤 많던데 역시 그랬군”, “원빈 이나영 커플은 팬들이 원하던 조합인데 현실화 되다니”, “원빈 이나영 잘 어울리는데 결혼까지 성공했으면”이라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