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 공식 채널을 개설했다. 한은으로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를 상대로 한 첫 시도다.
한은은 유튜브 공식 채널(youtube.com/thebankofkoreakr)을 개설,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한은이 SNS로 소통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은은 다른 공공기관들과는 달리 아직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나 트위터 계정도 없다.
한은 관계자는 “유튜브 채널 개설은 일반 국민과의 접점을 늘리려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한은이 가장 위에 올려놓은 콘텐츠는 매달 기준금리 결정 직후 열리는 김중수 총재의 기자 간담회를 담은 동영상이다. 그러나 동영상에 댓글은 달지 못하며 ‘좋아요’나 ‘싫어요’ 버튼도 활성화돼 있지 않다.
취업준비생들에게 인기 있는 ‘금요경제강좌’ 영상도 올려놓는다.
서경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