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뮤지컬 감독 박칼린이 동성애자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박칼린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그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장을 설명했다.
박칼린은 “동성애자라는 소문이 있더라. 사실이냐?”는 MC김구라의 질문에 “미국에서 예대에 재학하던 시절 동성애자가 많아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 나는 남자를 좋아한다”며 부인했다.
이어 결혼 생각에 대해서는 “나를 아무도 안 데려가고 있는데, 왜 안 데리고 가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또 이날 박칼린은 뮤지컬 배우 최재림과의 스캔들에 대해서도 “정말 가족과 같은 선후배 사이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박칼린은 지난달 18일 장미란(30) 베이징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등과 함께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의 임기 1년 비상임 민간 위원으로 위촉됐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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