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모습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서 이종석은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이날 박수하(이종석 분)는 민준국(정웅인 분)을 토막 살해한 혐의로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지명수배가 내려진 후 경찰은 한 시골 마을에서 닭을 키우며 살고 있던 박수하를 검거했다.
이에 급하게 달려온 장혜성(이보영 분)은 “수하야, 야 이 밥통아, 전화는 했어야지. 다친 데 없어?”라고 물었다.
그러나 박수하는 “내 이름이 박수하입니까? 여기선 모두가 날 그 이름으로 부르네요. 나를 알아요?”라며 모든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이종석 기억상실..요즘 이거 보는 재미로 산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이종석 이나영 어떻게해?”,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전개가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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