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수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하연수는 지난 7월 3일 진행된 마비노기 광고 촬영에서 판타지 라이프를 표방하는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직업관에 따른 캐릭터들을 소화했다.
그는 영화 ‘연애의 온도’에서 극 중 이민기의 여자 친구로 출연해 정식 데뷔했다. 또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에서 주인공 민세이 역을 맡았다.
특히 하연수는 마비노기에 앞서 지난주 덴마크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새 얼굴로 모델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광고촬영 사진들은 오는 11일부터 8월까지 각 업데이트 시점에 맞춰 넥슨의 마비노기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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