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최연소 선수인 한국의 체스 국가대표 김유빈(9)이 4일 열린 체스 혼성단체전에 출전 신중하게 피스를 옮기고 있다. 김유빈은 알사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 회장이 세대의 벽을 허물고 출전 제한을 철폐한 대표적인 선수로 거론한 바 있다. 김유빈이 속한 한국팀은 그러나 이날 1,2라운드에서 필리핀과 일본에 차례로 패했다. <대회 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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