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파워ECO운전자보험’
정부가 저탄소 녹생성장 정책을 추진하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해상은 환경보호와 탄소배출 저감활동에 동참하는 계약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파워ECO운전자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녹색할인제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계약자가 약관이나 증권을 받을 때 종이 인쇄본이 아닌 e-메일로 수령하면 첫 보험료를 9%가량 할인받는다.
또 탄소배출 저감활동에 동참하는 에코 드라이버의 경우에는 가입 후 1년간 납입보험료의 1%를 할인해 준다. 에코 드라이버는 탄소배출이 전혀 없는 자전거 이용자(자전거 관련 특약 가입자) 또는 자동차 10년 무사고 운전자가 해당된다.
이 상품은 이번 달부터 상해사망(월지급형), 상해후유장해(80%이상, 월지급형) 등 6개의 월지급형 담보를 신설하여 보장 내용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기존 최고 600만원까지 지급하던 자동차사고 부상담보를 700만원으로 확대해 운전자보험 자체 기능도 강화했다.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자전거 담보를 둔 것도 이 상품의 특징이다.
carri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