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상병 기준 병사 월급이 13만4600원으로 인상되고 육군 장병에게 처음으로 ‘운동모’가 보급된다.
국방부가 10일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내년도 국방예산 요구안에 따르면 내년에 병사 월급은 전체적으로 15% 올라 상병 월급은 현재 11만7000원에서 13만4600원에 이른다. 국방부는 병사 월급은 2017년까지 작년보다 2배 인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육군 장병이 체육, 야외 활동 때 착용하는 운동모자도 보급한다. 내년 입대자 49만671명이 대상이다. 해·공군은 운동모가 보급돼 있다.
또 기본급식비를 하루 6432원에서 6644원으로, 신병 기초훈련 증식비 기준액은 500원에서 1000원으로 각각 올리기로 했다. 병사 생일특식비 기준액도 1인당 1만1000원으로 1000원 인상키로 했다.
신대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