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한신공영은 오는 15일까지 접수기간을 거쳐 3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연초 50여명의 신규 채용에 이은 추가 조치로 최근 업황 부진을 감안하면 눈에띄는 행보다.
한신공영은 지난해 4분기에만 4000여억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 이중 연초 착공에 들어간 신규 사업장과 기존 현장 및 본사의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잇따라 채용에 나섰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수주를 추진중인 국내 민간사업장과 베트남, 미얀마 등 해외사업을 고려해 하반기 추가 채용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betty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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