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에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13일 하루 일본에서 폭염에 의한 열사병 증세로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날 와카야마(和歌山)·도쿠시마(德島)·에히메(愛媛)·미야자키(宮崎)현 등지의 일부 지역에서 기온 36℃ 이상을 기록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된 가운데, 전국에서866명이 열사병 증세로 병원에 실려갔다고 NHK는 소개했다.
이 중 도쿄에서 82세 여성, 미에(三重)현에서 31세 남성 등 2명이 목숨을 잃었고, 5명이 의식불명 상태라고 NHK는 전했다.
올해 일본에서는 짧은 장마를 거쳐 무더위가 일찍 찾아왔다. 지난 1∼10일 평균기온은 지역별로 예년에 비해 0.9∼3.4℃ 높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