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SO)협의회 신임회장에 최종삼(57) 케이블TV협회 사무총장이 선출퇬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2일 서울 충정로 케이블TV협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한국케이블TV방송(SO)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최종삼 신임 최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신임회장은 2015년 2월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최 신임회장은 LG그룹, LG홈쇼핑, GS울산방송 대표이사를 거쳐 최근에는 케이블TV협회 사무총장직을 역임했다.
최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케이블TV 업계에 놓인 과제가 많지만 회원사의 역량을 결집시켜 대응하는 한편, 케이블이 뉴미디어 선도매체로서의 위상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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