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한화생명은 지난 16일 서울역내 4층에 고객들의 쉼 공간인 ‘파이낸스카페’를 오픈했다. ‘파이낸스카페’는 방문 고객들이 커피 한잔으로 휴식을 취하며 금융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카페처럼 실내를 꾸며 방문객이 편안히 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고 인터넷 사용도 가능하다. 오픈 기념식에 참가한 한화생명 차남규(사진 가운데) 사장 및 임직원들이 테잎 커팅을 하고 있다.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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