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준수의 그림실력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이 아빠를 직접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아빠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린 뒤 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준수가 그린 이종혁은 선글라스를 낀 모습에 턱수염과 다리털이 수북히 자란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준수는 그림에 “우리 아빠는 못 생겼어요”라고 돌직구 멘트를 적은 뒤 “장난감을 사 달라”고 동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준수 그림 실력을 본 누리꾼들은 “준수 그림 실력, 준수 개구쟁이”, “준수 그림 실력, 왕년의 꽃중년 F4의 굴욕이네”, “준수 그림 실력, 장난감 사달라니 너무 귀엽잖아”, “준수 그림 실력, 보는 순간 빵 터졌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