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게시물 ‘흔한 이과생들의 장난’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흔한 이과생들의 장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커다란 호두파이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호두파이의 정 가운데에는 수학 기호인 원주율 π(파이)가 그려져 있으며, 그 주변으로는 원주율 값 3.14159265358979323846264… 등의 숫자가 빼곡하게 적혀져 있다.
이는 이과생들이 π(파이)와 먹는 파이의 언어유희를 이용해 장난을 친 것.
흔한 이과생들의 장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흔한 이과생들의 장난, 이러고 노니?”, “흔한 이과생들의 장난, 아 대박일세” “흔한 이과생들의 장난,장난이 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