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딸 고준영 셰프 모녀가 화제다.
12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설음식 특집 2탄 명절 스트레스’를 주제로 요리연구가 이혜정, 셰프 고준영, 한의사 박경호, 의사 서재걸이 출연했다.
이날 이혜정은 과거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시어머니가 명절에 친정을 잘 보내주지 않았다. 1시간 정도를 다리를 뻗고 울어야 겨우 갈 수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혜정의 딸 고준영 셰프는 “엄마의 시집살이를 보고 자라서 어떤 시어머니를 만나도 잘 할 자신있다”라고 입담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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