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종혁이 직접 쓴 손글씨로 ‘시라노’ 종영 소감을 전했다.
16일 tvN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측은 이종혁, 이천희, 최수영 등 출연진들이 대본에 손글씨로 남긴 종영 소감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손글씨로 “여러분의 성원에 심심한 감사 말씀드립니다. ‘연애조작단: 시라노’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천희는 “많은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라노~ 승표!”라고 적었고, 최수영은 “진심으로만 통하는 사랑. ‘시라노’를 사랑해주신 여러분에게도 꼭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공깃돌 민영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혁 손글씨를 본 누리꾼들은 “이종혁 손글씨, 반전이네”, “이종혁 손글씨, 상남자 글씨일 줄 알았는데 정갈한 느낌”, “벌써 종방이라니 아쉽다”, “이종혁 손글씨, 준수아빠는 손글씨마저 매력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혁의 손글씨는 지난해 6월 출연한 SBS ‘고쇼’에서도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이종혁은 10년 전 아내에게 쓴 연애 편지를 들고 나와, 남자다운 외모와는 달리 귀여운 글씨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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