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클라라가 연예인 7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 ‘환상 속의 그대’ 녹화현장에서 ‘몇 명의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냐’는 MC 질문에 “6~7명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데이비드 베컴, 소지섭이 내 이상형이다. 박재범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몸이 정말 예쁘시더라. 하얀 피부도 마음에 든다”고 답했다.
클라라의 솔직한 고백은 방송은 17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