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종학 PD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23일 YTN이 보도했다.
김종학 PD는 지난해 연출한 SBS 드라마 ‘신의’의 출연료 미지급과 관련해 배임 및 횡령, 그리고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고소인 중에는 김종학 PD의 조카이자 한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는 김모 대표로 포함돼 있다. 최근에는 그의 조카도 그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종학 PD는 지난 1977년 MBC에 입사해 범죄추리드라마 <수사반장>으로 입봉해, 이후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백야 3.98>, <태왕사신기> 등 국내 유명드라마를 연출하며 국내에서 손꼽히는 드라마PD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